은행별 주택아파트담보 대출금리비교 사이트, 최저 고정금리 갈아타기

입력 2015-07-21 13:17  



“한경닷컴_뱅크아울렛”는 은행별 주택아파트담보 대출금리비교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다. 전 금융권(기업은행 · KB국민은행 · 우리은행 · 신한은행 · 하나은행 · 외환은행 · NH농협은행 · SC제일은행 · 전북은행 · 광주은행 · 보험사 · 캐피탈 · 저축은행) 등의 최저금리를 손쉽게 알아볼수있다.

해당 관계자는 “최저금리를 원하는 것은 당연하지만, 실제로 적용되는 금리구조에 대해서는 원리를 모르는 경우가 대부분”이라면서, “최저금리는 다양한 부수거래항목에 지점별 예대마진까지 더해져 최종적으로 결정된다”고 밝혔다.

위의 이유로, 동일한 은행이라도 실제 적용되는 이자율은 지점별로 차이가 클수도 있다.

① 2007.7.1일 이후 주택구입자금대출을 받았다면 이를 갈아타기 할때 주신보출연료라는 가산금리가 적용된다. 이는 금융기관과 상품에 따라 다름이 있지만, 5년이상 장기고정 비거치상품이 아닐 경우 0.3%내외의 금리가 가산된다. 다만, 해당 시점 이후의 매매잔금대출을 갈아타기로 전환한다 하더라도 일부 금융사에서는 신보출연료와 관계없는 금리로 계산되기도 한다.

② 신용등급에 따라서 우대금리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사소한 휴대폰 요금이라도 연체는 주의해야 한다. 조사결과 은행 자체신용등급에 따른 금리 차이를 두는 것이 금융권에서 확대되는 분위기다.

③ 비거치형(원금+이자), 거치형(이자만 불입) 등 상환 방법에 따라서 은행별 아파트담보대출금리가 0.1~0.3%정도 달라질 수 있다. 일부 은행 및 보험사는 거치 및 비거치에 상관없이 동일하다.

④ 시중은행 (국민은행, 우리은행, 하나은행, 신한은행, 외환은행, 기업은행, 농협은행, 씨티은행, SC제일은행)은 다양한 부수적인 신규 거래 항목에 따라서 할인금리를 적용하고 있다. 각 항목별로 0.1~1%내외의 큰 차이로 금리를 할인해주기 때문에, 최저금리도 중요하지만 부수적인 조건도 꼼꼼히 따져봐야 한다. 자칫 배보다 배꼽이 더 큰 경우가 많이 발생한다.

⑤ 주거래은행을 우선 방문해서 저금리대환대출 및 매매잔금대출 이율과 조건을 확인해야 한다. 그래야 주택담보대출금리비교 사이트에서 제안해주는 상품과 비교해볼 수 있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 동일한 은행이라도 지점별로 이자율 차이가 발생할 수 있다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 각 지점별로 목표에 따른 예대마진 때문에 할인금리 역시 다를 수 있다.

미래에 대한 전망은 그 누구도 할 수는 없으며 개인별 자산구조에서 부동산이 차지하는 비중이 절대적이기 때문에 아파트담보대출금리 및 상환 방식은 그 무엇보다 중요할 수 있다.



“한경닷컴_뱅크아울렛(hk-bank.co.kr 1600-2599)”는 은행별 주택아파트담보 대출금리비교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다. 금융사에 직접 방문하지 않아도 은행별 금리비교 서비스로 최저금리와 부수적인 조건을 무상으로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시간적 여유가 부족한 현대인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기존의 캐피탈, 저축은행 등 높은 이율을 사용하고 있다면, 아파트시세 대비 LTV 70% 한도를 이용해서 저금리대환대출(갈아타기)로 이자 부담을 줄여야 한다. 다만 소득증빙에 따라서 한도가 정해지는 DTI(총부채상환비율)가 충족되야 진행이 가능하다.

직장인 및 개인사업자를 비롯해서, 소득증빙이 어려운 프리랜서, 주부, 무직자 등도 건강보험료 납입 영수증과 연말정산용 신용카드 사용내역서로 환산소득을 추정해서 대체할 수도 있다.

해당 사이트에는 부동산시세를 무상으로 손쉽게 조회할 수 있으며, 매월 불입해야 하는 아파트담보대출금리에 따른 원금과 이자를 계산할 수 있는 무료 대출이자계산기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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